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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생활 이야기와 소소한 정보를 편하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전체 37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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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 구독 할인 (첫 3개월 SuperGrok US$9.90) 0

OzBargain에 xAI Grok 구독 할인 정보가 올라와서 공유해요. 처음 3개월이 정상가보다 많이 싸요. 낯선 호주에서 최신 뉴스 확인이나 해외 커뮤니티·할인 글 검색할 때 Grok이 꽤 편하다는 분들...

Breezeburn 07.18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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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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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Pass 모바일 유심 $139 / 365일 200GB (8/11까지) 0

OzBargain에 OnePass Mobile 365일 선불 유심 할인이 올라와서 공유해요. $139(배송비 포함)에 365일 / 200GB 요금제예요. Optus 4G망이고, 정상가 $200 대비 첫 1년...

Breezeburn 07.18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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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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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A Family $35 할인 바우처 (7/25~8/9, $150 이상) 0

OzBargain에 IKEA Family $35 할인 바우처 정보가 올라와서 공유해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 번만 구매하면, 나중에 $150 이상 살 때 쓸 수 있는 $35 할인 바우처가 영수증이랑 같이 나...

Breezeburn 07.18 조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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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ll'd 버거 패스 $44에 4장 (하루 1장, 8/3까지) 0

OzBargain에 Grill'd 버거 패스 할인 올라와서 공유해요. $44 내면 일반 버거 쿠폰 4장 주는 거고, 개당 약 $11 정도예요. Grill'd 자주 가시는 분한테는 괜찮은 편인 것 같아요. 핵...

Breezeburn 07.18 조회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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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적응 완료 체크리스트 0

브리즈번에 얼마나 적응했는지 체크해보는 기준을 혼자 만들어봤습니다. 날씨 앱을 보면서도 하늘을 한 번 더 본다. 마트에서 할인 스티커를 멀리서 알아본다. 카페에서 플랫화이트나 롱블랙 주문이 자연스럽다. bi...

Breezeburn 07.06 조회 55
Breezeburn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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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와서 세일 스티커 보는 눈이 빨라짐 0

호주 오기 전에는 제가 세일에 그렇게 민감한 사람인 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마트 생활 몇 달 하다 보니 노란 스티커나 빨간 할인표가 멀리서도 보입니다. 시력이 좋아진 건지 생활력이 좋아진 건지 모르겠습니다....

Breezeburn 07.06 조회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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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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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에서 "잠깐 들렀다 갈게"는 생각보다 큰 말임 0

한국에서는 "잠깐 들를게"가 진짜 잠깐일 때가 많았습니다. 지하철 두 정거장, 버스 몇 정류장, 걸어서 10분. 그런데 브리즈번에서는 이 말이 생각보다 큽니다. 누가 "잠깐 들를게"라고 하면 마음속으로 먼저...

Breezeburn 07.06 조회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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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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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하우스 냉장고 칸은 생각보다 은근 치열함 0

쉐어하우스 살면 냉장고 칸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처음엔 그냥 빈 곳에 넣으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살다 보면 각자의 구역이 보입니다. 누군가는 위 칸을 쓰고, 누군가는 문 쪽을 쓰고, 누군가는 냉동...

Breezeburn 07.06 조회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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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살면 점점 걷는 기준이 달라짐 0

처음 브리즈번 왔을 때는 걸어서 15분이면 "가깝네"라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역 하나 거리도 그냥 걸었으니까요. 그런데 여름을 한 번 겪고 나면 기준이 달라집니다. 지도에는 15분이라고 나오는데, 햇빛...

Breezeburn 07.06 조회 51
Breezeburn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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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전화 오면 자세부터 바르게 앉는 사람 0

영어 전화가 오면 이상하게 자세부터 바르게 됩니다. 방금까지 소파에 누워 있다가도 화면에 모르는 번호가 뜨면 허리를 세우고, 목소리를 가다듬고, 주변 소음까지 확인합니다. 전화 한 통 받는데 거의 면접 준비...

Breezeburn 07.06 조회 45
Breezeburn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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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당연했는데 호주 오니 귀해진 것들 0

호주 와서 제일 신기한 건, 한국에서는 너무 당연했던 것들이 갑자기 귀해진다는 겁니다. 밤늦게 편의점 가서 삼각김밥 사는 일, 배달앱 켜고 30분 안에 밥 받는 일, 지하철역 안에서 거의 모든 걸 해결하는 ...

Breezeburn 07.06 조회 49
Breezeburn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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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픽업 한 번 하면 브리즈번 가족 되는 느낌 0

브리즈번에서 누군가 공항 픽업 부탁하면 관계가 한 단계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그냥 아는 사이였는데, 갑자기 그 사람의 호주 첫 표정을 제일 먼저 보는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갈게요"라고 말해놓고도 ...

Breezeburn 07.06 조회 54
Breezeburn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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