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초반 숙소·구직 사기 피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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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 초반에는 숙소와 일자리가 급하기 때문에 ‘오늘 안에 보내야 한다’는 말에 대응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상대방이 결정을 재촉하거나 정상적인 확인을 피한다면 송금과 개인정보 제출을 멈추고 광고 내용을 다시 확인하세요.

바로 멈춰야 할 신호
  • 방을 보여주지 않고 bond부터 요구
  • 채용 전에 소개비·교육비·장비비 요구
  • 시급과 지급일을 알려주지 않음
  • 여권 전체 사진이나 인증번호를 과도하게 요구

숙소 광고 확인법

  • 주소를 검색하고 광고 사진을 역검색
  • Google Maps와 Street View로 건물 확인
  • 직접 방문해 광고와 같은 방인지 확인
  • 계약 상대의 이름과 역할을 확인
  • bond 영수증과 RTA lodgement 방법을 질문
퀸즐랜드 bond일반 tenancy와 rooming accommodation의 bond 상한은 통상 4주분입니다. share·sublet에서도 bond는 일반적으로 RTA에 lodge해야 하고, 받은 사람은 영수증을 줘야 합니다.

구직 광고 확인법

  • 업체의 ABN, 주소, 전화번호 검색
  • 시급, 근무시간, 고용형태, 지급일 질문
  • 무급 trial이라면 실제 평가에 필요한 짧은 시간인지 확인
  • 근무시간을 직접 기록하고 payslip 보관
  • 고수익을 미끼로 계좌 충전이나 송금을 요구하면 중단

이미 돈이나 정보를 보냈다면

은행에 즉시 연락해 송금 취소 가능성을 확인하고, 비밀번호를 바꾼 뒤 플랫폼과 ReportCyber에 신고하세요. 일자리 사기는 Scamwatch, 임금 문제는 Fair Work, 퀸즐랜드 임대 문제는 RTA 또는 QSTARS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비자, 세금, 교통, 임대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이나 계약 전에는 해당 기관의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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