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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3줄 요약
2026-09-18- NSW ICAC, 전직 노동당 의원에게 장관 관련 메시지 경위 추궁.
- 토니 버크, 미국식 ICE 단속 의혹에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
- 호주 독감 유행 늦게 시작… 올해 환자 수는 지난해보다 적을 전망.
세계
NSW ICAC, 전직 노동당 의원에게 장관 관련 메시지 경위 추궁.
Guardian은 NSW 전직 노동당 시의원이 데이비드 엘리엇 전 장관의 평판을 해칠 수 있다는 메시지의 배경을 ICAC에서 설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사자는 해당 메시지가 도주 중인 부동산 개발업자 관련 로비 업무와 연결된 것은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호주
토니 버크, 미국식 ICE 단속 의혹에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
SBS는 호주 정부의 구금 계획이 도널드 트럼프식 이민 단속을 따르는 것 아니냐는 비판에 토니 버크 내무장관이 잘못된 비유라고 반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민 구금과 비자 정책의 세부 적용은 정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호주 독감 유행 늦게 시작… 올해 환자 수는 지난해보다 적을 전망.
ABC는 올해 호주의 독감 환자 증가가 평년보다 늦게 나타났지만, 전체 환자 수는 2025년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고위험군에 해당한다면 최신 보건당국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태국 청소년 살해 혐의 호주인, 첫 법정 출석서 전부 무죄 주장.
ABC는 6월 태국 청소년 툰차녹 돈홈라 사망과 관련해 기소된 호주인 사이먼 카먼이 첫 법정 출석에서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건은 법원의 후속 절차를 지켜봐야 합니다.
NSW
무너진 시드니 개발사 바슬라 그룹, 건설사업 마무리 12개월 연장.
Sydney Morning Herald는 법원이 무너진 시드니 개발사 바슬라 그룹에 건설사업을 마무리할 12개월 연장을 허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다만 다음 주까지 추가 자금을 확보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습니다.
VIC
빅토리아 경찰, 서리힐스 사망 교통사고 조사.
빅토리아 경찰은 서리힐스에서 발생한 사망 교통사고를 알렸습니다. 정확한 사고 경위와 도로 통제 여부는 경찰의 공식 후속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QLD
골드코스트·로건·브리즈번 재산범죄 관련 24세 남성 36건 기소.
퀸즐랜드 경찰은 골드코스트·로건·브리즈번 일대의 연쇄 재산범죄와 관련해 카리나하이츠의 24세 남성을 36개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8월 28일부터 9월 12일까지 여러 지역에서 침입 사건이 있었다고 설명했으며, 혐의는 법원 판단 전 단계입니다.
사우스포트 해양구조, 60년 자원봉사 전통을 새 조직으로 이어가.
퀸즐랜드 경찰은 골드코스트의 60년 해양구조 자원봉사 전통이 Marine Rescue Queensland Southport West로 이어진다고 전했습니다. 기존 자원봉사 조직에서 새 체계로 전환하는 과정에 대한 지역 안내는 공식 공지를 확인하세요.
SA
SA 경찰, 애들레이드 북서부 가정폭력 사건 관련 체포.
SA 경찰은 애들레이드 북서부 교외에서 가정폭력 사건과 관련한 체포가 있었다고 알렸습니다. 구체적인 혐의와 법원 절차는 경찰의 공식 후속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
강진·해남·영암 ‘강해영 낭만열차’, 부산서 추석 여행 팝업.
연합뉴스는 전남광주시 강진·해남·영암의 광역 관광브랜드 ‘강해영 프로젝트’가 부산 도심에서 남도 여행을 알리는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보도했습니다. 행사 기간과 참여 프로그램은 주최 측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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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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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초점 이민정책, 독감 유행, 법원 절차 등 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비자·보건 정보는 개인 조건과 최신 정부 안내를 따로 확인하세요.
브리즈번은 13~31도 맑은 날씨, 퍼스는 14~20도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AUD-KRW는 983.64원, USD-KRW는 1,383.85원으로 집계됐고 국제유가는 US$127.84입니다. 환전·송금·생활비 판단 때 실제 적용 조건을 비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