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에서 바로 쓰는 짧은 영어 표현

본문

농장 일을 처음 시작할 때는 작업 방법을 묻고, 이해하지 못한 말을 다시 확인하는 짧은 영어가 유용해요. 아래 문장 중 필요한 것을 휴대폰에 저장해 두고 현장에서 쓰는 단어를 추가해 보세요.

시작·확인

  • Where do I start? — 어디서부터 하면 되나요
  • Can you show me once? — 한 번만 보여 주세요
  • Is this okay? — 이렇게 하면 되나요
  • How many in a box / bucket? — 박스·버킷에 몇 개인지
  • Which rows are mine? — 어느 줄부터인지

몸·속도·휴식

  • I need water / a break. — 물·휴식 필요할 때
  • My back / hands hurt. — 허리·손이 아플 때
  • Can I slow down a bit? — 조금 천천히 해도 될까요
  • I’m new at this. — 이 일은 처음이에요
  • Can someone help me lift this? — 혼자 들기 부담될 때

돈·시간·끝

  • What time do we finish today? — 오늘 몇 시에 끝나나요
  • Is it hourly or piece rate? — 시급인지 피스인지
  • When is payday? — 정산이 언제인지
  • Can I get a payslip? — 페이슬립 받을 수 있나요
  • Who is the supervisor today? — 오늘 담당이 누구인지

안전

It’s not safe / The ladder is wobbly처럼 위험은 짧게 말하세요. 다치면 I’m hurt / I need first aid를 바로 꺼내는 편이 좋아요. 완벽한 발음보다, 멈추고 알리는 게 먼저입니다. 이름·숙소 주소·비상 연락처는 종이나 오프라인 메모로도 남겨 두면, 배터리가 닳아도 덜 당황합니다. 영어가 막혀도 손짓·예시 박스 하나로 통하는 날이 생각보다 많아요.

첫날 새로 들은 작업 용어를 메모에 추가해 보세요. 농장마다 박스·수확 줄·품질을 설명하는 말이 다를 수 있으니, 모르는 표현은 실제 작업을 보여 달라고 하며 확인하면 좋아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